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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협회소식

전기안전관리 부산상주협의회 제21차 정기총회 열려

남길동 기자 입력 2023.12.06 14:10 수정 2023.12.06 15:28

한국전기기술인협회 전기안전관리 상주협의회 부산지회(회장 손주원)는 지난 5일 부산중구 소재 부산호텔에서 내외빈 등 110여 명 성원으로 제21차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 지난 5일 부산중구 소재 부산호텔에서 내외빈 등 110여 명 성원으로 제21차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 내빈소개, 개회선언, 국민의례, 개회사, 격려사, 포상, 본회의 순으로 개최했다. 주요 내빈으로 박정철 부산광역시회장, 김태완 설계감리협의회장, 성용판 한국소방안전관리자협회장, 이준호 한국전기안전공사 동부지사장, 이금숙 한국집합건물관리사협회 중앙회 부회장, 신경호 빛나눔봉사단 사무국장, 이오걸 (전)동의과학대학교 전기과 교수등 자리를 빛냈고 총회를 축하하는 뜻으로 사하구(갑) 최인호 국회의원, 금정구 백종헌 국회의원, 서동구 안병길 국회의원이 축전을 보냈다.

 

한편 김종민 대외협력개발위원인 전기계 선배로써 후배 회원들에게 감미로운 7080 음악을 함께하면서 식전 공연으로 멋지고 큰 선물까지 전했다.


↑↑ 김종민 대외협력개발위원은 후배 회원들에게 감미로운 7080 음악을 선물하고 있다.

전기안전관리 포상자로서 국회의원, 의장, 시회장 및 지회장 표창을 수여했고 열정적인 개회인사, 격려사, 축사로써 행사장의 열기를 가득 채웠다.

 

↑↑ 이날 전기안전관리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한국전기기술인협회는 상주, 대행, 설계, 감리협의회 4개 업역으로 구분하며, 이중 상주협의회는 전력시설물의 안전관리를 통하여 전기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전기안전관리 상주선임자의 권익보호와 복리증진을 도모하고 회원간의 화목과 우의를 다지며 전기계의 균형적인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정관에 따라 구성된 단체이다. 이 단체는 용량 1,500 kw이상 빌딩, 아파트, 산업체 등 수용가에서 전기안전관리자로 선임하여 계속 상주 근로하고 있으며, 전기안전관리 상주 근로자의 소속 직원화에 관련된 생명안전업무 종사자의 직접고용법 제2조 제1항 가호 별표에 따른 생명안전업무” 4번 전기사업의 다음 업무 / 나. 송전 변전 및 배전부문의 다음 업무 1)~7) 나열로 포함되지 않아 고용 불안정의 숙원과제가 있다.


↑↑ 손주원 회장이 개회인사를 전하고 있다.
↑↑ 박정철 부산광역시회장이 격려사를 전하고 있다.
↑↑ 성용판 한국소방안전관리자협회장이 축사를 전하고 있다.

손 회장은 ”제7대 회장으로써 진구, 중부. 서부, 남부, 북부, 해운대구, 동부 7개 지역의 지부장들과 함께 회원 권익보호에 힘써도록 하겠다“며 "오늘 전기안전관리 표창을 수상한 분들에게 축하를 전하며 3천여 명 부산 상주회원들과 함께 더 열정있는 부산 상주협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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