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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협회소식
지난 8월 20일(토) 서울 소재 사)한국집합건물관리사협회에서는
이날 협회 원동일 회장과 임원진은 김천으로 내려와 김천지부 현판식 거행과 강성건 회원에게 지부장을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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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부장은 지역 오피스텔 소유자로 관리단 구성을 위해 5년간 법적투쟁을 몸소 경험해 실무진들보다 더 전문적인 집합건물 관련법 지식을 갖추고 있어 지금까지 타 오피스텔 관리단 대표구성에 지원과 컨설팅을 해 주기도 한다. 김천지부에서는 이러한 집합건물 관리업태의 기존관행을 바로잡고 집합건물 소유자들의 재산권 보호와 올바른 관리문화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