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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ㆍ산정한 공동주택(약 1,585만호)의 공시가격을 4월 30일(목) 공시한다.
ㅇ 올해 전국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25년과 동일한 현실화율(69%)을 적용하여 산정되었다. 전년 대비 변동률은 소유자 등 의견청취를 거친 결과 9.13%로 나타났으며, 이는 지난 3월 공시가격(안) 대비 0.03%p가 하락한 수치이다.
□ 국토교통부는 3월 18일(수)부터 4월 6일(월)까지 소유자, 이해관계인,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공시가격(안)에 대한 열람 및 의견청취를 진행하였다.
ㅇ 의견제출 건수는 14,561건(상향 2,955건, 하향 11,606건)으로 전년(공시변동률 3.65%)보다 증가하였으나, ’21년(공시변동률 19.05%) 의견제출 건수(49,601건)의 29.4%이며, 전체 공동주택 재고량 대비 0.09% 수준이다.
※ (지역) 서울(10,166건), 경기(3,277건), 부산(257건) 순으로 의견 접수
(유형) 아파트(11,887건), 다세대(2,281건), 연립주택(393건) 순으로 의견 접수
ㅇ 제출된 의견에 대해서는 조사자(한국부동산원)의 자체검토와 외부전문가 심사,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타당성이 인정되는 1,903건의 공시가격을 조정하였다. 반영 비율은 13.1%로 나타났다.
【 최근 5년간 의견제출 및 반영건수ㆍ반영비율 추이 (단위 : 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