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관리단분쟁
관리단 측에 따르면, 기존 관리단 임원들의 의결정족수 논란으로 이를 보완하기 위해 구분소유자 5분의 1 이상의 집회 소집동의서를 받아 적법한 절차에 따라 집회를 소집하고 새로운 임원 선출 절차를 진행했다.
임차인 및 소유자 대상으로 투표 안내 |
| 개인 의사결정으로 투표 후 투표함에 넣어 철저히 관리함 |
| 일부 방해자들이 투표함 개봉을 저지 함 |
집회 소집권자들은 “이번 임원 선출 절차는 기존 소송과 별개의 독립된 절차임에도 불구하고, 방해자들의 변명은 합당한 이유가 되지 못하며 이러한 행동은 기존 관리단을 해체하고 자신들이 관리단을 장악하려는 속셈으로 집회를 방해하는 행위일 뿐 ”라고 주장했다.
투표 기간중 내내 투표금지 피켓들고 시위하는 반대측 |
이번 사태로 인해 관리단 운영 공백이 장기화될 경우 임차인들만 피해를 보게 되고 지역 내 오피스텔 이미지만 흐려져 조속한 기일 내로 정상화되길 기대하며 5월 8일 이후로 투표함을 개봉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