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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협회소식
서울 세운 재정비촉진지구에 최고 41층 높이의 빌딩 5동이 들어선다. 이와 함께 기존 6개 구역으로 추진되던 사업을 3개 구역으로 통합하고 1만㎡규모의 개방형 녹지도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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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관계자는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으로 대규모 업무시설 도입과 벤처기업 집적시설 등을 조성해 을지로의 업무 기능이 확장되고 다양한 신산업·신기술의 소통과 지식 교류 공간을 마련해 도심 경제가 더욱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