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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단분쟁
당 오피스텔은 구미 송정동에 위치하고 있어 지역 최고의 오피스텔로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오피스텔을 운영하려면 관리단 대표 구성(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이 이루어 져야 각종 안건들을 처리 할 수 있다.
관리단 대표 구성이 없으면 관리업체와 시행사는 소유자들의 눈치 보지 않고 마음대로 운영을 하여도 누구 하나 간섭할 수가 없고 고스란히 그 피해는 임차인들과 소유자의 몫이다.
| 태왕아너스타워 오피스텔의 위용 |
현재 구분소유자들은 합법적으로 5분의 1 소집동의서를 받아 집회(투표)중 이며, 전자투표와 서면결의서로 병행 하고 있으며 3월 5일 집회 개표를 기다리고 있다.
그러나 관리사무소에서는 소유자들의 집회를 도와 주지 않고 오히려 정체 불명의 추진위라고 몰아 붙이고 게시판 집회 안내문도 다 철거하는 등 방해가 심하다고 했다.
취재 결과 집회를 추진하는 5분의 1 소집청구권자들은 모두 구분소유자로 드러났고 집회를 방해하는 이유는 관리단으로 부터 관리감독을 받지 않기 위해서다.
오피스텔에서 관리단의 대표 구성이 결성되면 회계 운영의 투명성과 건물 노후화를 대비하여 하자진단과 하자배상금를 받아 공용하자금을 장충금으로 비축해야 하지만 이 오피스텔을 이러한 기회를 다 놓쳤다고 한다.
지금이라도 전체 구분소유자들은 현 추진하는 관리단 집회에 적극 협조하여 이번 기회에 만들지 못하면 오피스텔의 관리운영은 산으로 갈 것이므로 단단히 힘을 합쳐 관리단 대표 구성이 이루어 지도록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