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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협회소식
빛나눔봉사단(회장 남길동)은 지난 14일 부산서구청(구청장 공한수) 다목적홀 4층에서 화재안전취약계층 30가구 대상으로 전기·소방·가스 등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 지난 14일 서구지역 화재안전취약계층 30가구 대상 안전점검으로 '빛나눔행사'를 함께 하고 있다. / 사진제공 부산서구청 |
| ↑↑ 이날 빛나눔행사에서 아크차단기, 4인치 화이어볼(자동소화기), 콘센트용 화재예방 소화스티커, 화재예방용 전원차단형 멀티탭 등의 자재를 설명하고 있다. |
| ↑↑ 화재안전취약자에게 화재예방용 전원차단형 멀티탭 설치 및 사용법을 안내하고 있다. |
❏히스토리❏
빛나눔봉사단(부산광역시 비영리민간단체 제872호)은 독거노인 장애인 시설 등 안전의식이 부족한 화재안전취약계층의 전기/소방/가스시설 등 화재사고 예방과 안전점검으로 인명 및 재산보호를 유도하며, 이에 문제해결을 위한 자원봉사를 통하여 지역사회의 발전과 더불어 사회 공동체적 삶의 가치실현으로 밝고 건강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한국전기기술인협회 부산상주협의회, (사)한국집합건물관리사협회 등 전기 소방 가스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회원들에 의해 설립되었다.
특히, 화재의 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제23조 및 2025년10월1일 공포·시행된 「부산광역시 화재안전취약자 안전 생활환경 조성 지원에 관한 조례」 근거로 위촉한 「부산광역시 화재안전취약자 지원단」으로서 부산광역시 10개 부서를 비롯해 한국전기안전공사·가스안전공사, 사회복지법인(사랑의열매·초록우산 등), 빛나눔봉사단 등이 함께 참여해 공식 출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