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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소식

반도체 호황에 오피스텔 최고 상승률 기록

이용규 객원 기자 입력 2026.06.09 18:55 수정 2026.06.09 18:55

 


아파트값이 전국 최고 상승률을 기록하며 수도권 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 반도체 호황과 행정구 분구(2026년 2월) 호재를 등에 업은 결과다.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6월 첫째 주(1일 기준)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에 따르면 경기도 동탄구 아파트값은 전주 대비 0.60% 올라 전국에서 가장 높은 상승폭을 기록했다. 

실거래가도 연일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투기과열지구 등 추가 규제에 대한 경계심이 커지면서 수요의 일부는 오피스텔 시장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달 분양 예정인 ‘테라스99 동탄’에도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동탄2신도시 광역 비즈니스 콤플렉스 내에 들어서는 전용면적 36~53㎡ 총 99실로 동탄역이 걸어서 3분 이내 거리의 초역세권 오피스텔이다. 또한 3베이(일부 제외) 구조로 모든 호실에 테라스 또는 발코니 등 특화 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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