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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협회소식
하림그룹의 숙원사업인 서울 양재동 도시첨단물류단지가 서울시 심의를 통과했다.
서울시는 물류단지계획통합심의위원회 본심의를 열고 양재동225 ‘도시첨단물류단지 시범단지’ 사업계획안에 대해 ‘조건부 통과’를 결정했다. 총사업비 6조8000억원에 달하는 초대형 사업으로 2029년 준공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양재화물터미널 약 8만6000㎡ 부지에 물류·업무·문화·교육연구와 주거 및 숙박시설 등이 복합적으로 들어선 스마트시티를 건설하는 내용이다. 용적률 800%, 건폐율 60%를 적용받아 최고 높이 220m, 지하 8층~지상 58층 규모로 조성된다. 연구개발(R&D) 공간이 포함된 오피스와 숙박시설이 각각 1개 동 건립된다. 아파트는 4개 동으로 총 998가구, 오피스텔은 972실이 공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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