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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단분쟁
대구 최고의 도심 범어사거리에 위치한 마크팰리스 오피스텔은 2017년 7월에 준공하고 초기에 거주 여건이 쾌적하여 인기가 좋았다. 그러나 7년의 세월이 흐른 뒤 오피스텔 내부 분위기는 오 관리소장 (관리인 겸직) 한 사람이 몇 개의 직함을 독식하여 오피스텔 관리가 현재 개인 아방궁을 방불케 한다고 소유자들의 원성이 높다.
| 대구 범어사거리 최고의 오피스텔이 최악의 이미지로 변질 우려될까 소유자는 걱정태산 |
현재 집회 추진 중에도 오 관리소장은 방해 공작을 일삼고 있다고 전하면서 한 소유자는 “ 오늘 관리사무소에서 온 문자 내용이 소유자들에게 소집동의서 작성해주면 개인정보 유출된다는 겁박과 관리위원 매달 지출비가 200~300만원 올라 간다는 등 근거없는 선동으로 최악의 발악과 모함을 하고 있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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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유자들을 피해 법원 민원실에서 휴대폰 삼매경에 빠진 한심한 관리소장의 작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