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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25.3.5.(수) 김범석 기획재정부 제1차관과 진현환 국토교통부 제1차관 공동 주재로 기획재정부·국토교통부·금융위원회·서울특별시가 참석한 「제12차 부동산 시장 및 공급상황 점검 TF」를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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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공급 대책 후속 조치 중 민간 시장의 호응이 큰 공공 신축매입임대 약정은 2월 21일 기준 약 26만호 매입신청이 접수되었고, 이 중 9.4만호가 심의를 통과하였다. LH는 추가 심의 및 약정체결 등 후속 절차를 신속히 완료하여 조기 착공토록 하고, 앞으로도 SH 등과 함께 신축매입 11만호 이상, 서울은 무제한 매입 목표를 차질 없이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공급 대책을 통해 발표한 수도권 공공택지 미분양 매입 확약의 경우 25.1월말 기준 확약 대상 3.6만호 중 총 2.5만호 협약체결을 완료하였으며, 작년 착공된 0.5만호를 비롯하여 나머지 매입 확약 된 택지도 조기 착공을 통해 신속히 공급해 나간다.
아울러, 올해 건설형 공공주택 14만호 인허가와 7만호 착공을 포함한 역대 최대 수준의 공공주택 물량인 25.2만호 공급목표 달성을 위해 관계기관 및 지자체가 함께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참석자들은 앞으로도 「부동산 시장 및 공급상황 점검 TF」를 통해 주택시장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부동산 시장을 교란하는 행위는 엄정히 대응하는 한편, 국민 주거 안정 실현을 위한 주택공급 대책의 세부 과제들의 성과가 현장에서 가시화될 수 있도록 관계부처가 공조하여 신속히 추진해 나가기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