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눔봉사단(회장 남길동)은 지난 13일 영도구(구청장 김기재)의 화재안전취약계층 30가구 대상으로 전기·소방·가스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빛나눔행사는 아크차단기(제조사 제일일렉트릭), 노후 전기콘센트 및 스위치, 노후 형광등, 누전차단기 등 점검교체하고 분말소화기, 단독경보형화재감지기, 4인치 화이어볼(자동소화기, 제조사 한진GTC) 설치, 콘센트용 화재예방 소화스티커(소화약제 FK-5-1-12/적응성 ABC급) 부착(분진제거후), 가스누설 점검 및 노후 가스배관 교체, 가스타이머콕 설치 등의 봉사활동으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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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3일 영도구의 화재안전취약계층 30가구 대상으로 전기·소방·가스 안전점검 발대식을 실시했다. 사진제공 영도구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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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 전 영도구청 로비에서 진행된 식전 행사에는 김기재 구청장, 하명수 항만소방서 예방안전계장, 이현주 부산의용소방대연합여성회장 등이 참석했다.
김기재 구청장은 "구민을 위해 매년 전기·소방·가스 안전점검 봉사활동에 앞장서는 남길동 단장님을 비롯한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구차원에서도 봉사단 활동에 도움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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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후 커버나이프 스위치 등 점검교체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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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전차단기 등 분전함 점검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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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멀티탭 콘센트용 화재예방 소화스티커(소화약제 FK-5-1-12/적응성 ABC급)를 분진제거후 부착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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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눔봉사단(부산광역시 비영리민간단체 제872호)은 독거노인 장애인 시설 등 안전의식이 부족한 화재안전취약계층의 전기/소방/가스시설 등 화재사고 예방과 안전점검으로 인명 및 재산보호를 유도하며, 이에 문제해결을 위한 자원봉사를 통하여 지역사회의 발전과 더불어 사회 공동체적 삶의 가치실현으로 밝고 건강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사)한국집합건물관리사협회,한국전기기술인협회 상주협의회 부산시회 등 전기 소방 가스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회원들에 의해 설립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