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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협회소식

빛나눔봉사단, 올해로 4회를 맞는 한마음다짐대회 열려...

이태돈 기자 입력 2025.10.19 17:57 수정 2025.10.19 18:17

-서구 암남공원에서 화합가져..
-부산진구 화재안전 조성 마을 지원 기여한다..

빛나눔봉사단(회장 남길동)은 20일 부산 서구 암남공원에서 올해로 4회차 맞는 한마음다짐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 부산 서구 암남공원에서 4회차 한마음다짐대회 개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의 자원봉사 활동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나누고 앞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다짐하는 네 번째 자리였다.


빛나눔봉사단은 2004년 창립 이래, 전기·소방·가스 등 화재안전취약계층의 화재사고 예방과 안전점검을 통해 지역사회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힘써왔다. 그동안 800여 가구의 독거노인 및 장애인 시설 등 화재안전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전점검과 예방활동으로 인명 및 재산 보호에 앞장섰다. 
 
특히 봉사단은 (사)한국집합건물관리사협회, 한국전기기술인협회 상주협의회 부산시회 등 관련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자원봉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 부산광역시 화재안전취약자 지원단으로 활동한다.

신임식 하이테크미디어 대표(CCTV 통신설비업)는 “화재 사고로부터 안전하지 못한 환경에 취약자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남길동 회장은 “4회차 한마음다짐대회를 통해 회원들의 사기가 더욱 높아졌으며, 오는 10월30일 개최되는 부산진구 화재안전 조성 마을만들기에 많은 회원들 참여로써 화재안전취약자에게 안전의식을 높이고 지역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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