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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협회소식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김조일)는 지난 30일 부산진구 개금동 국민주택에서 「화재안전조성마을」 신규 조성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 「화재안전 조성마을」신규 조성 행사 주요 내빈 기념사진 / 사진제공 부산소방재난본부 |
| ↑↑ 부산소방재난본부는 부산진구 개금동 국민주택에서 「화재안전 조성마을」신규 조성 행사를 개최했다. / 사진출처 KBS 부산 스틸샷 |
또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빛나눔봉사단 등 참여해 노후 전기·소방·가스 설비에 대한 무료 점검과 개선 작업을 동시에 진행했다.
| ↑↑ 우에서 박형준 부산시장, 이헌승 국회의원, 배영숙 시의원, 권혜미 관장 / 사진제공 부산소방재난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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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형준 부산시장 축사 |
| ↑↑ 좌에서 세번째 이헌승 국회의원, 김조일 부산소방재난본부장, 배기수 부산진소방서장, 배영숙 시의원 등 기념사진 / 사진제공 부산소방재난본부 |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15개 민·관 협력 체계로 출범한 부산광역시 화재안전취약자 지원단의 화재안전 조성마을 시범사업을 통해 안전한 부산을 만드는데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지난 개금동 등 화재사고로 인한 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홀로 사는 노인·아동 등 화재안전취약자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위기가구 발굴하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부산,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부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축사를 통해 말했다.
김조일 소방재난본부장은 “화재안전 조성마을 사업은 단순한 소방시설 보급을 넘어 지역주민이 주도적으로 화재를 예방하는 안전 문화를 확산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면서 “앞으로도 화재 위험이 높은 지역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취약 계층의 생명을 지키는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히스토리-
부산소방재난본부는 지난 2025년 10월 1일 전국 최초로 “부산광역시 화재안전취약자 지원단”을 출범하여 소방, 부산시 관련 부서, 사회복지법인, 민간봉사단 등 15개 기관·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화재 예방 및 안전관리에 취약한 계층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