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기술인협회(회장 김동환)는 26일 서울 용산구소재 서울드래곤시티 컨벤션타워 3층 그랜드볼룸 한라홀에서 임원, 시도회장, 대의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제64차) 정기총회’에서 100만 전기인의 회원권익 증진과 전기산업 도약의 비전을 다지면서 성황리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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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전기기술인협회는 26일 서울 용산구소재 서울드래곤시티 3층 그랜드볼룸 한라홀에서 임원, 시도회장, 대의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제64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있다. / 사진제공 한국전기기술인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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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외빈 소개 단체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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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도 분 감사보고 등의 안건으로 '대의원의 이의없음' 제안 발언에 동의하여 김동환의장은 원안대로 접수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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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내외빈으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을 대신해 이원주 에너지전환정책실장, 국회 이학영 부의장,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정진욱 위원,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김소희 위원 및 전기관련 협·단체장 및 유관기관장, 명예회장, 고문 등 참석으로 행사를 빛냈다.
이날 행사는 제1부 기념식 ▲기념촬영 및 귀빈소개 ▲성원보고 ▲개회선언 ▲국민의례 ▲개회사 ▲치사 ▲축사 ▲유공자 포상, 이어 제2부 본회의 ▲전차 회의록 보고 ▲2025년도 주요사업 보고 ▲감사보고 ▲안건심의 ▲정관 개정(안) 승인의 건 ▲2025년도 결산 및 이익잉여금처분(안) 승인의 건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 승인의 건 ▲기타토의 순으로 원안대로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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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환협회장 개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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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 3년 차를 맞이하는 김동환 회장은 "지난해 설계·감리 분리발주제도 정착 및 설계·감리 요율 상향 조정, 표준계약서 시행 및 대행대가 임의감액 금지 법안 추진, 매년 11월1일 전기인의 날 법정기념일 지정 추진 등의 법·제도 개선을 추진했다"면서 "전기 분야 과정평가형 자격제도 전략종목 제외 유지, 전기설비 시험·측정자 제도 등 관련한 적극적인 공식 대응으로 회원의 업역 보호에 앞장섰다"고 말했다. 또한 "전기인 보호 법률지원단 운영 및 365일 24시간 기술멘토링 서비스 확대 등 회원 지원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어 “전기인의 권익 보호와 기술 발전을 위한 협회의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하며, 전기인의 더 밝은 미래를 위해 여러분의 지혜와 역량을 하나로 모아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개회사를 전했다.
한편 국가 전력기술 진흥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해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표창 12명.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표창 2명, 서울특별시 시장 표창 15명, 한국전력공사 사장 표창 2명,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 표창 2명,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표창 2명,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표창 1명, 전기인 봉사대상 1명 등 37명에 대한 유공자 포상을 수여했다.
최우수 시·도회에는 전년도에 이어 충청남도회, 우수 시·도회에는 경기도회, 경기남도회, 전북특별자치도회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2025년도 분 중앙회 정기감사 우수 부서 및 업무지도 우수 시·도회 표창으로 회원관리팀, 공제운영팀, 인적자원개발팀, 충청북도회에게 각각 포상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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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광역시회 대의원 단체사진(시회장 박정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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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철 부산광역시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매년 협회 발전을 위해 이른 새벽부터 함께한 대의원께 감사드리며, 부산시회 8천여 명의 회원과 함께 협회 위상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히스토리-
한국전기기술인협회는 지난 1963년 12월 14일 대한전기주임기술자협회로 출발해 현재 14만여 명의 우수한 인적자원을 보유한 대한민국 전기계를 대표하는 단체로써, 지난 63년동안 전기기술인들의 권익향상과 교육 인프라 개선 등 다양한 변화와 혁신을 거듭해 100만 전기인의 허브 역할을 담당하는 협회가 되었다. 또한 전력산업 발전을 선도하고 우리나라 전기계의 핵심 역할까지 수행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매년 11월1일 전기인의 날 법정기념일 지정까지 추진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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